[유명스킨케어] 반짝반짝 빛나는 한인들의 자존심
한인들과 백인 미국인들과 외모를 한번 비교해 보실까요?
먼저 신장 차이죠. 왜소한 한국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장이 크고 우람하고요. 얼굴 모습은 한인들은 Pancake face(둥글 납작)인데 비해 백인들은 좁고 길어 앞에서 보나 옆에서나 뒤에서나 넓이가 비슷해 보이고요. 한인들은 대개 납작하여 뒤통수가 없고 대신 광대뼈가 모나게 나와 있고 백인 코는 오뚝 솟아 있는 반면 한인들은 납작 코고요.
눈은 백인들은 얼음판에 자빠진 송아지 눈인데 비해 한인들의 눈은 대개가 아주 가느른 부처 실눈이죠? 대신 먼지가 잘 안 들어가 좋기는 하지만요. ㅎㅎㅎ. 객관적 입장에서 비교해 보면 외모는 백인들에 비해 한인들이 한참 처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네요.
아하!
그런데 외모는 동양인들(한인 포함)이면서 백인같이 생활하고 사는 사람들은 백인 미국인들이 무어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네 저분 맞췄네요. 바나나라고 부른답니다. 바로 겉은 노랗고 안은 희어 노란 동양인이 삶은 백인같이 산다고 하여 일종의 비꼬는 투의 언어죠.
가끔 시간이 나서 몰에서 운동 삼아 걷고는 하는데 체구는 왜소하고 다리는 O자형인 한인 남성이 늘 걷고는 하는데 늘 같은 청바지에 회색 재킷을 입고 걷는데 외모마저 참 부실한데 의복마저도 늘 같은 것을 입고 다니니 정말 보기가 흉해 옆에 가서 한인들 욕먹이지 말고 산속 숲에 가서 혼자 걸으시라고 충고하고 싶곤 하네요.
외모가 원초적으로 상대가 안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미국 백인들같이 아무렇게나 외모 관리 않고 옷은 추레하게 입고 다니면 언제나 백인들 꼬봉(졸개)같이 보이곤 하여 스스로 푸대접을 자초한답니다. 백인들은 집 안에서 설거지할 때에 입는 옷같이 추레하고 입고 다녀도 한인들은 깨끗하고 깔끔하고 색이 세련된 옷을 입고 백인들이 터키 목같이 늘어지고 잡티가 많은 피부로 다녀도 한인들은 잡티가 없고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에 웃음이 가득한 얼굴 거리를 활보해 타인들의 부러움을 받고 사시는 것이 어떨까요?
이제 반세기 전에만 해도 미국 구호 물자나 받던 한국이 이제는 GNP 5만 불이 가까운 나라와 한인들이 되었으니 비록 원초적으로 체구와 모습에 차이는 있으나 산뜻한 의상.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기왕이면 세련된 머리 스타일로 살아 오히려 백인들이 부러워 올려다보는 자세로 거리를 활보하며 사시자고요.
옛 속담에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굶는다"고 했습니다.
대접받고 푸대접받고 역시 자신에 달려 있네요.
깔끔한 의상.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로 부러움의 대상 한인들이 다 되셔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