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검버섯의 정체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검버섯의 정체

젊어서 꽃미녀 꽃미남이어서 거울만 보아도 기쁘고 행복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검버섯이 여기저기 나타나면 거울을 볼 때에 심지어 짜증까지 난답니다.


검버섯 세월의 훈장인가요? 아니면 피부의 불청객인가요?


훈장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로 인생에 찾아오면 안 되는 불청객이랍니다.


불청객 검버섯은 주로 어디에 생기죠? 네 바로 햇빛에 노출이 심한 얼굴과 손등에 생기는데 주범은 바로 자외선이 멜라닌 세포를 공격해 발생하는데요.


차단의 방법은 햇빛에 노출을 안 시키는 것인데 사망하여 공동묘지 입학 전에는 햇빛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죠? ㅎㅎㅎ.


그러므로 자외선이 강한 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시고요. 그리고 기상 시 세안과 메이크업 후에는 반드시 SPF 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세요.


실내에도 자외선이 침투하니 검버섯을 방지하려면 꼭 사용하시고요. 젊어서 피부가 곱다고 함부로 객기 부려 햇빛에 막 노출시키거나 특히 해변에서 팬티, 브래지어만 차고 선탠을 하면 나이가 들면 얼굴 손등 피부에 맨 까마귀 응가(대변)가 여기저기 생겨 아! 청춘의 꽃미녀, 꽃미남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하고 땅 치며 후회해요.


이것을 원하세요? 네. 바로 무식은 용감을 불러오네요.


ㅎㅎㅎ.


치료 방법은 레이저 치료기 또 각질 제거 등이 있는데 돈 몇 푼 아낀다고 강한 식초, 강한 산성으로 문지르면 얼굴에 화상이 남아 벼룩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집에 불 지르면 안 되죠? 꼭 유념하세요.


또 검버섯이 갑자기 커지거나 색깔 모양이 변하면 꼭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피부병일 수가 있네요.


검버섯 전혀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인생을 즐기세요. 그러려면 젊어서부터 스킨케어가 꼭 필요하네요.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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