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마음병 치료가 피부 재생
LA에서 지인 가정이 초겨울 우기철에 브레머튼 지역으로 이사를 왔는데 두 달 살더니 비가 지겹다고 다시 LA로 이주를 하더니 3개월 후에 다시 되돌아 이사를 오셨더라고요. “아니 왜 도로 오셨어요?” 하고 질문을 하니 그분 대답이 LA는 사람이 살 곳이 아니라고 대답을 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오가며 마음고생, 물질 손해만 보셨네요.
저의 남편은 늦가을에 밤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며 창문을 두드리면 자장가로 들려 숙면에 빠져 너무 좋다고 늘 하는데요. 따지고 보면 마음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곤 하네요.
70년대 한국 경제가 어려워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와서 불철주야 일을 해 이제 살 만하니 향수병에 걸려 한국으로 역이민한 분들도 많고 또 미국에 살까? 한국으로 갈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요.
물론 마음도 문제지만 모든 것을 결정할 때는 정확한 과학적 근거에 기초를 두셔야 하겠네요.
한국은 워싱턴주의 반쪽 사이즈인 것 이미 아시죠? 인구는 약 5천만이 넘네요.
반면 워싱턴주는 약 8백만. 쉽게 비교해 드리면 워싱턴주는 방 하나에 한 분이 살고 한국은 약 방 하나에 15명이 사는 비중이니 경쟁이 지나치고 이웃에게 선과 친절을 베풀 처지가 못 되네요.
얼마 전에 남편이 여름철 무심코 걷다가 백인 여성 샌들 신은 발등을 밟아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데 그 여성이 “I am sorry.” 하는 것 아니겠어요. 남편이 왜 내가 당신 발등 밟았는데 미안하다 하느냐? 하니 당신 발 아래 내가 실수로 먼저 발을 내밀었다 하더라고요.
세상에 한국 같으면 인상을 확 쓰며 “눈 깔 전당포에 맡겼나?” 할 터인데요. ㅎㅎㅎ
한국은 중국과 가까워 황사, 공해, 자동차 배기가스, 한국 자체도 심한데 중국 것이 흘러와 세상에 매년 호흡기 질환으로 약 서울에서만 4만 명이 죽고 있답니다. 이 지역 공기, 물 깨끗 얼마나 좋아요? 이곳 북서부는 날씨가 온화, 겨울 따뜻하고 여름 건조 시원하고 한국은 맹추위, 찜통더위 비교가 안 되죠?
해산물, 농산물 풍요, 세계 제일의 야키마 과일 단지라 과일이 풍부, 여러 과학적 근거가 한국과는 비교가 안 되는 좋은 곳에 살면서 우리들은 기쁨과 감사로 사셔야 하겠죠? 에피소드 알려 드리죠. 어느 크리스천이 천국 가서 예수님께 인사를 드리니 “천국 참 좋지?” 하시더래요. 이분이 “천국 정말 좋은데 워싱턴주도 천국 못지않아요.” 하면서 “그러니 워싱턴주에 내려가 더 살다 오면 안 돼요?” 했더니
“그래 더 살다 오렴.” 하셔서 지금 타코마 지역 어디 살고 계신다네요. ㅎㅎㅎ
또 이곳 땅 넓죠? 넓은 정원 거닐며 사색도 즐기시고 왜 닭장 서울 아파트로 이사해 이웃과 시비하시며 살려고 하세요?
그러니 향수병에 걸려 이리저리 우왕좌왕 마시고 천당 아래 팔백당 워싱턴주에 기쁨과 감사로 사시면 피부가 반들반들은 보너스이네요.
한국 가서 살아야 하나, 한국 가서 뭣 해야 되나 마음병이 생겨 오락가락 마시고 800당 이곳에서 즐겁고 기쁘고 노래하면서 사시옵소서.
마음의 병이 치료되면 자동으로 건강도 피부도 따라온답니다.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