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한인 피부와 백인 피부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한인 피부와 백인 피부

세상에는 다양한 피부색이 있죠? 한인들 노란색. 백인들은 흰색. 그리고 아프리카인들 짙은 색인데요.


피부색이 다르듯 피부의 성격도 관리 방법도 다르답니다.


한인들은 백인들보다도 멜라닌 색소가 더 많아요. 따라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력이 강해 피부암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적으나 그렇다고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기미, 잡티, 검버섯 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되네요.


동양인들은 백인들보다도 주름은 적으나 반면 기미, 잡티, 검버섯이 생길 확률이 더 강하답니다.


피부 노화는 피부색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요. 유전, 생활 습관, 수면, 식습관, 흡연, 자외선 노출 등에 의해 좌우되네요.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다들 원하지요?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 관리. 주기적으로 각질 모공 관리.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습관. 피부 문제 발생 전 전문가와 상의하기가 너무 중요하네요.


젊어서는 대충 세안하고 관리가 부실하나 나이가 들면 아닙니다. 특별 관리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피부색은 타고나지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는 가꾸는 것입니다.


특히 백인들 한인들 모양은 다르죠? 큰 키, 작은 키, 흰색, 노란색, 오뚝한 코, 반대로 빈대코, 좁고 광대뼈가 들어간 얼굴, 반대로 팬케이크 얼굴에 유독 튀어나온 광대. 그런데 일부 한인들 자기들이 백인들인 양 행동하여 피부 방치, 아무렇게나 옷 입기 하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불리한 체형인데 일본말로 백인들에 비해 영원한 꼬봉이 되네요.


상대적으로 열세한 체형이나 피부를 잘 관리해 오히려 더 자신 있고 아름다운 피부로 사세요.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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