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볼륨댄스동호회] "미국에서 발생한 E.C. Swing Dance" -시애틀한인스포츠칼럼
1920년대 빅밴드의 흥겨운 스윙재즈와 함께 탄생한 [E.C.Swing Dance]는 현재까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댄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전쟁 때 미국 군인들에 의해 잠깐 보급 됐다가 사라졌다.1990년대에 들어 다시 부활하기 시작해 2000년대부터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을 뿐 아니라 2014년 소련Sochi 올림픽에 출전한 피겨스케이트 팀들도 Tuck to Arch & Loop 그리고 Man’s Back Pass 등 스윙댄스 동작을 잘 활용하였다.
E.C. Swing Dance는 그만큼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댄스이다.
스웡 댄스는 모던과 라틴댄스에 비하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매우 친숙하다.
부부 나 커플댄스 중에서도 배우기 가장 쉬운 댄스에 속하기 때문에 입문 용으로 매우 적합하다.
스윙 댄스는 자이브 와도 사촌간이다. 무도장에서 스윙댄스 열기는 뜨겁다.
서울에서도 [스윙댄스 전용 바]가 있다. 스윙댄서들이 퇴근 후 [스윙 바]에서 스윙댄스를 즐긴다고 한다.
스윙댄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쉽게 배우고 출 수 있는 댄스이다. 스윙 댄스는 댄스 자체의 즐거움 뿐 아니라 건강운동에 아주 효과가 있다.
한인커뮤니티 볼룸댄스 동호회에는 건전하고 경제적 부담 없는 여가활동으로 스윙을 배울 수 있는 장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부부나 커플 외에도 누구나 환영 받고 있으며, 2시간 배우는데 비용에도 경제적 부담이 없다. 강사님들은 열정적이고 학구적 이기 때문에 강사님들의 평균 실력 또 월등 하다.
문의: (253) 200-7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