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볼륨댄스동호회]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볼룸댄스" -시애틀한인스포츠칼럼
언젠가 ‘심사사선’이란 글을 읽었는데,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구절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가며, 동시에
끈기와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이 말대로 실현이 될 것이다.
요즘 우리 교민사회에서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40% 이상이
라고 한다.
사실 하루 일과에 지쳐 고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서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달콤한 꿈나라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잠자리에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아 약을 드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들어 전문가들은 수면장애는 뇌 질환으로 분류하고 있다. 수면장애를 겪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 시간에 피로함을 느껴 두통을 호소하기 마련이다.
또한 수면장애는 파킨슨병이나 치매와도 관련이 깊다고 한다. 한편 수면장애를
겪는 40-70대 층에서 대표적인 증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남성에서 2-3배 가량 더 많이 나타나는 수면무호흡증이다. 일반적으로,
코를 심하게 골다가 잠시 숨을 멈추는 증상으로 본인이 자각하는 경우는 드물며
같이 잠을 자는 사람을 통해 알게 된다.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남성의 기도가 상대적으로 훨씬 좁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불면증으로 수면장애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꼽는 증상이다.
한 대학교수는 “비만도 수면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당량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되 격렬한 운동은 스트레스 호로몬을 분비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고 한다.
불면증세가 계속되면 고착화 될 가능성이 있으니 한 달 정도가 흘러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전문의에게 도움을 받으며, 볼룸댄스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특히 가을에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나 겨울에는 생각보다
쾌나 많다. 몸과 마음이 무기력해지고 모든 일이 귀찮고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한다.
가을과 겨울 우울증의 경우에는 사소한 일에도 예민 하거나
반응하거나 쉽게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건망증이 늘어난다.
또한 가을과 겨울이 되면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우리 몸에 세로토닌 호르몬이 줄어드는데 세로토닌 호르몬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할 만큼 우리 마음에 많은 영향을 주어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
여성들의 경우 세로토닌 호르몬에 좀 민감하기 때문에 남성들의 비해
여성들이 가을, 겨울에 우울증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우울증이나 여러
가지 불안 증세로 인해 불면증이 찾아와 불면증으로 인해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가 찾아오기 때문에 우울증과 불면증을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러한 불면증과 우울증은 사람에게 나쁜 영향이 미친다. 여기 우선 불면증과
우울증을 완화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은 혼자 있지 말고 볼룸댄스 운동
하시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어울리고 대화도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