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B 재무칼럼] 내 경제의 시작, 크레딧 관리

전문가 칼럼

[CRB 재무칼럼] 내 경제의 시작, 크레딧 관리

오래 고인 물은 썩는 법이다.


그간 불안한 경제상황과 더불어 바쁜 일상으로 인해 미뤄놓은 숙제와 같은 내 크레딧 관리는 어쩌면 개인 경제활동에 가장 기초 공사나 다름없다.


만약 개인적인 상황 등으로 크레딧 카드나 페이먼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사업이나 융자 대출에 부정적인 걸림돌이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페더럴웨이 크레딧 교정기관 CRB의 라비 서 대표는 “사실 개인 경제활동의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크레딧 관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면서 “많은 현금이 있어서 큰 무리 없이 대출을 받지 않고 차나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개개인은 그리 많지 않다. 혹은 아무리 개인 소득이 높다고 해도 여전히 크레딧 관리는 필수불가결한 경제활동의 핵심일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이어 “보통 요즘 무료로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의 크레딧을 확인하는 이들도 많다”라면서 “한 가지 명심해 둬야할 것은 무료로 제공되는 크레딧 정보는 자세한 나의 신용활동에 대한 내역을 확인할 수 없을뿐더러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계일 뿐 나의 100센트 정보가 될 수는 없다. 따라서 정확한 내 부채를 조회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정보조회를 필요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서 대표는 이에 대해 “그간 10년 이상 혹은 그 이하의 경제활동을 해왔다고 할지라도 크레딧은 본인의 DNA와 같기 때문에 자세한 진단은 분명 전문기관을 통해서 확인해야 관련 스코어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라면서 “최근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 오랫동안 묵혀둔 크레딧 히스토리를 들고 오셔서 자세한 진단과 회복에 대한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더라도 본인 경제활동에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진단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


라비 서 대표는 “썩기 시작한 물은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둔다면 더 많은 부채를 결과적으로 안겨줄 뿐”이라면서 “만약 다시 경제활동을 건강하게 회복하기 원하는 한인분들은 주저 없이 연락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사람의 경제활동이 다르므로 내 문제나 궁금증이 있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상담받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페더럴웨이 CRB 크레딧 교정 문의(방문 전 연락바람),: (라비 서)206-321-7404 (폴 서)206-890-0112  ▲주소: 505 S 336th St Ste 413, Federal Way, WA 9800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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