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힘과 진리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힘과 진리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들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를 둘 곳이 없다."  

누구의 말씀인가요?  

아시나요?  


네, 바로 예수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네, 바로 땅의 권세, 즉 정치 권세는 여우, 즉 로마의 정권이 보낸 빌라도 총독이 잡고 있고, 공중의 권세, 즉 영적인 종교 권세는 유대 종교의 대제사장들이 잡고 있어 정치권에서도 종교권에서도 예수님을 인정받지 못하고 쉴 만한 거처가 없다는 뜻인데요. 


결국 제사장들의 미혹으로 국민들을 속여 예수님 사형을 외치고, 로마의 총독 빌라도는 백성들의 반란이 두려워 예수님을 골고다 언덕, 120도가 넘는 고온 아래에서 이마의 피, 손과 발의 피, 옆구리 창으로 찔러 온몸의 피와 물을 쏟아 사망시키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사망 후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죠? 그래서 기독교는 타 종교와 달리 부활이 있습니다.  만약 예수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대로 부활을 못 하셨다면, 먼저 제자들이 글로벌 사기꾼에게 속아 헛수고했다고 다 버리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에게 용서를 빌었겠죠?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 부활을 목격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 베드로는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거꾸로 십자가에 달려 사형을 당하고, 바울은 로마에서 교수형을 당하고, 도마는 인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등에 창에 맞아 순교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인도의 한 성당에는 도마의 떨어진 살점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결국 힘을 쓴 로마 정권은 진리인 기독교에 의해 불과 얼마 후에 정복되어 기독교 국가가 되었고, 유대교는 유대인 종교로 지금까지 남아 있으나 기독교 진리는 온 세계에 수십억 기독교인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네, 결국 언제나 진리가 힘을 이기고 승리한 셈입니다.  

피부 칼럼에 웬 힘과 진리인가?  

하시는 분도 있겠죠?  


네, 마음의 평화는 얼굴 형상을 바꿉니다. 마음이 슬프면 눈에서 눈물이 나고, 마음이 기쁘면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마음이 두려움에 쌓이면 입술이 파래지고 얼굴이 검어지며, 마음에 화가 나면 얼굴이 붉어지고 눈이 옆으로 치켜 오릅니다. 즉, 몸은 마음에 절대 복종하는 노예입니다.  


어떤 힘이 나를 위협할 때, 힘보다 진리를 따르세요. 돈의 유혹이 올 때에도 진리를 좇고, 미혹의 손길이 항상 주위에 맴도는데 진리를 따르면 본인 마음도 평안하고 가족도 평안해지며, 아름다운 얼굴, 빛난 얼굴, 행복한 얼굴로 변한답니다.  


평안과 기쁨, 그리고 불안과 두려움은 모두 내 안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절대 과언은 아니겠네요.  

항상 진리를 따라 사시면 피부도 아름답게 변하고 행복이 따라와 웃음꽃이 핀답니다.  

여기에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요, 다빈치 화가가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온화한 예수님 상을 찾아 헤매다 마침내 찾았고, 악한 가롯 유다의 험상한 얼굴 모델을 몇 년 동안 찾다 마침내 찾아 그렸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처음 예수님 상의 모델이었던 그 사람이 바로 가롯 유다였다고 합니다. 그리 선한 사람이 오래 악하게 살다 보니 예수님 얼굴 같은 사람이 가롯 유다 상으로 왕창 변했다고 하네요.  

진리를 따라 살면 평안, 건강, 아름다움이 줄줄이 사탕처럼 몰려오고, 힘을 따라 살면 질병, 추함, 불안이 가난한 집에 제삿날처럼 찾아온답니다.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