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 칼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다

전문가 칼럼

[주사랑 칼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다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말씀하시되

1. “아버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이다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관리들이 희롱하고 비웃어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2. 오른편 강도가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네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3. “여자여 보소서 아들입니다” 제자에게 이르되 “보라 네 어머니라”

4.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는 뜻이라

5. “내가 목마르다”

6. “다 이루었다”


7.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제육 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 시까지 계속되더니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곱 마디의 말씀을 우리도 세상 떠날 때에 해야 하리라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들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니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일어난 일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에 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옷이 눈같이 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먼저 갈릴리로 가시니 거기서 너희가 만나리라 하라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니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시니라


안식 후 첫날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셔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기뻐하더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 노라” 그들을 향하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하시니라


열두 제자 중에 도마가 내가 그의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예수께서 오사 “네 손가락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이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여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하시니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이 아시나이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내 양을 치라”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베드로가 근심하여 주님 모든 것을 아시니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


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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