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조로증 피부는 물렀거라 - 시애틀한인로컬스킨케어칼럼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조로증 피부는 물렀거라 - 시애틀한인로컬스킨케어칼럼

미국에 이민와 등산을 다니다 보면 대다수 백인들이 등산백을 메고 반바지에 반소매에 장갑도 없이 가시덤불이나 험준한 바위를 등산하는 것을 참 많이 보았어요. 날카로운 바위나 가시덤불에 상처가 날 수도 있는데 그리고 모기, 개미, 거미 같은 해충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또 쐐기풀에 쏘이면 사둔의 팔춘까지도 3-4일 따갑다 그 후에는 넘 간질거리는데 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만용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해가 안가네요.

29년이 지나도 지금도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허리띠와 바지를 새끼똥꼬까지 내려 입고  앞지퍼가 무릎까지 내려와 어기적거리고 철없이 겨우 걷는 생각 없는 청소년들 이해가 가시나요. 심지어는 소녀들도 그래서 앉으면 뒤에 갈라진 부분까지 보이니 내 원참. 마국인들이 그래도 선진국이라 질서나 에티켓 등이 훨씬 나은데 그래도 따라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종종 있드라구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두뇌를 주신 것은 옥석을 가려서 판단하고 따르라고 주신 것 아닐까요? 지인 중에 등산 시 마국인들과 같은 모습으로 등산을 하여 노출된 부위가 곰 발바닥같이 검고 주위에 주근깨가 들어 부어 이분의 어머니 피부가 아주 노인인데도 더 젊어 보여요.

일단 피부를 노출시키면 바람과 광선에 의해 유, 수분이 급격히 감소하고 햇빛 중에 자외선이 콜라겐을 급격히 파괴하고 고열이 또 콜라겐을 녹여서 급속히 피부 조로증에 걸려  앞의 여인 예같이 노인 엄마보다 따님이 더 겉늙어 보이니 절대로 모방해서는 안 될 습관입니다. 피부 조로증에 걸려 훨씬 늙어 보이시기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면요. 특히나 8월 더위에 몸에 기름바르고 모래밭에 뒹구는 것은 작은 지옥. 화상을 입어 피부에 얼룩말같이 반점이 생기고 50도 안돼서 칠면조 목같이 피부가 늘어져 후에 땅치고 후회하시니 절대 금물이네요. 철없는 아이들 혹시 따라서 좋은 것이라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시면서 말려주세요.

또한 몸에 문신 심하게 하시는 분은 온몸에 하는데 젊어서는 피부에 탈력이  있어서 아주 알맞게 잘하면 경우에 따라서 좋게 볼 수도 있는데 곧 늙어 피부에 콜라겐이 빠져 피부에 주름이 굵게 생기면 닭등어리 이가 많아서 아주 가려운데 밤에 쥐들이 와서 피부를 살살 갉아 먹으니 월메나 시원해요 그래서 내버려 두면 등어리 떨 빠진 닭피부 같아서 아주 보기가 흉하고 또 사람이 좀 덜돼 보이니 악마구리같이 다투는 일이 있어도 말리세요. 좋은 게 좋다고 놔두면 그때는 편해도 후에 원망 들어요. 엄마 말리지 왜 그렸어 하고요. 세상에 제 샾에 한 청년이 왔는데 팔뚝에 상제들이 두르는 완장같이 검은 테투를 했는데 나이가 좀 드니 금방 보기가 싫어 제거해 달라고 왔는데 피부를 수술로 도려내야  같아 그냥 돌려보냈는데 엄마에게 원망을 부역케 하드라고요. 왜? 안 말렸느냐고요. 원망 들어도 좀 싸나요? ㅎㅎㅎ.

그리고 생활의 여유가 생기고 한국에서는 골프가 일종의 귀족오락이요 교제이라고 여겨 왔는데 운동이라고 칭하긴 좀 그렇고 하여튼 미국에서는 흔한 것이 골프장.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귀족 경기도 아닌데 폭열하는 태양아래서 그것도 한 낯 더위도 마다하고 목숨 걸고 하실 필요가 있나요? 썬불락로션도 바르지 않고 골프를 즐기시는 분들의 피부를 보면 이도령 피부와 같이 귀태는 안 나고 언뜻 보면 악어 피부같이 거칠어 보이고 탈 쓴 것 같이 주름이 패이고 나무하는 온달 어려서 모습 같으니 되도록 태양열이 강한 시간은 피하시고 또 골프전 30분전에  썬블락 철저히 바르셔서 조로증피부 피하시면서 이도령 피부 춘향이 피부로 귀띠나게 사세요.

이외에 목욕하고 바디로션 안 바르면 고온에 유, 수분이 쉽게 마르니 꼭 바디로션. 핸드로션 철저히 사용해 유, 수분 보충해 주시고요. 설거지에 장갑 끼고 한다고 저보고 얄링하시는 분도 봤어요. 세상에 6.25때 간난이로 자란 모양에요. 

맨손으로 설거지 하면 세제가 얼마나 피부를 해치고 건강에 안 좋고 물에 피부의 유, 수분이 얼마나 빠지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고 말았는데 가지나 서양분에 비해 팬케익 얼굴에 납작 코에 인물이 비교되는데 동양여인의 섬섬옥수를 곰 발바닥으로 만들란 말인가요? 내 원참! ㅎㅎ 전 동양여인들의 섬섬옥수를 곰발바닥으로 만드는 것 절대 반대요. 이런 시할미 같은 분은 삼십육계 줄행랑이 상책.ㅎㅎㅎ

그리고 근간에 연예인들 따라서 맨발에 구두 신고 또 운동화를 신고 아이쿠 그 땀밴 구두. 운동화속 세균이 놀아나는 장소 그리고 향기는 얼마나 좋을까요? 가능하면 얇은 스타킹 신고 그리고 매일 체인지 하셔야죠? 처음에 서술했듯이 햇빛과 바람에 노출하면 피부 조로증의 고속도로이니 꼭 염두에 두세요.

머리 없이 프랭크슈타인 같이 남을 따르면 내 손해.

그리고 보상은 피부 조로증 환자이네요.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유명스킨 원장 유명숙

T. 253-306-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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