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5세 피부 vs 50세 피부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5세 피부 vs 50세 피부

한국에 동네마다 대중목욕탕 있던 것 생각나세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가 사라져 간다네요. 그럴 수밖에 없죠. 집집마다 샤워실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겠죠? 여하튼 대중탕에 가보면 5세 여아의 히프 피부나 50대 이후 히프 피부나 거의 같은 수준으로 희고, 매끄럽고, 깨끗하죠?

다들 기억이 나실 거예요.


그러나 얼굴 피부는 세상에 거의 50년 차이가 나서 소녀는 희고, 깨끗하고, 매끄럽고, 탄력 있는데 반해 50대 이후는 주름, 처짐, 거칠고, 탄력이 사라지고, 점, 사마귀, 쥐젖, 검버섯, 기미 등으로 폐허가 된 피부를 자주 목격하셨을 거예요. 왜? 같은 피부인데 이리도 차이가 나나요? 해답을 얻으려면 피부가 노화되고 망가지는 원인을 알고 철저한 방비책을 마련해야 하는데요.


노화의 주원인이 무엇이죠? 네, 첫째 자연 노화 즉 나이가 들면서 70여 종의 호르몬 변화로 자연 노화가 오기 때문인데요. 이는 히프 피부 차이를 보아 별문제가 없죠? 그런데 피부의 대 심술꾼, 바로 자외선의 광노화, 열노화가 히프는 두꺼운 옷으로 가려 심술을 못 부리고 노출된 얼굴 피부만 타깃으로 주로 공격해 유·수분을 증발시켜 주름, 처짐, 검버섯, 기미 등 각종 얼굴 피부의 원인이 된답니다.


그래서 시골 농부나 아낙네들이 피부가 거칠고 주름과 처짐이 대도시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과도 그리 차이가 나서 대도시 주민들의 피부는 배추줄기 같이 희고 매끄럽고 촌노들을 마치 소나무 껍질같이 검고, 주름이 꽉 지고 처지고 갈라지고 하는 것이지요.

문제의 주원인은 바로 햇빛과 바람에 노출이랍니다.


이제 2월 중순 봄기운이 겨울을 몰아내고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절, 자연히 얼굴 피부가 자외선에 더 노출되는 계절인데요. 세면을 깨끗이 하여 노출된 피지를 제거하시고 피부에 각종 점, 쥐젖, 검버섯, 기미 등을 깨끗이 제거하시고 철저히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심술꾼 자외선에서 보호하세요. 피부의 각종 문제를 방치하시면 새끼를 치고 이자를 늘려 인생을 저평가받게 만들고 마네요. ㅎㅎㅎ.


꼭 기억하세요. 5세 히프 피부와 50세 히프 피부는 거의 같아 차이가 없는데 단지 얼굴 피부는 거의 50년 차이가 난다는 것을요.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의 도피가 해결이네요.

관리를 잘한 피부는 배추줄기 같고 방치한 피부는 늙은 소나무 껍질 같지요?

세상에 내 인생의 간판격인 얼굴 피부, 어찌 관리를 소홀히 하여 가는 장소마다 푸대접받을 필요는 절대로 없지요?


완전 손해 보는 장사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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