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체온 관리와 피부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체온 관리와 피부

왜 감기는 환절기와 동절기에 잘 걸리나요?

네 바로 요 감기 바이러스란 놈은 저온을 특히 좋아해 활동이 심해지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특히 동절기에 감기 환자가 많은 이유이고요. 환절기는 기온의 차가 심해 거기에 맞추어 옷을 잘못 입으면 감기에 노출되기가 아주 쉽기 때문이랍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감기 환자가 없나요?

아닙니다. 삼복여름에도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특히 냉방이 바로 문제네요. 미국인들 특히 사모아인들 보셨죠? 그들의 팔뚝이 한국인들 장딴지보다도 크죠? 그래서 근육들이 아주 크고 피부가 두꺼워 웬만한 추위는 꿈쩍도 않고 대신 더위에는 견디기가 어려운 체질이죠. 그러니 미국 어느 건물에 들어가도 너무 냉기가 심해 추울 지경. 


또 한인들은 근육도 아주 적고 피부도 아주 얇아 미국인들 체질에 맞추어 냉방이 돌아가는 장소에 오래 머물다 보면 냉방병이 오고

감기에 걸려 근 한 달 동안 피부가 누렇게 뜨고 거칠어져 초라하게 보이기도 하니 특히 여기에 맞추어 옷을 잘 입으시고 체온 관리에 철저해 여름 감기로 고생하여 피부를 망치는 일이 없어야 하겠네요. 타 질병과 같이 감기도 예방이 최우선책이랍니다.


일단 감기 걸리면 약을 드셔도 약 21일 고생. 약을 안 드셔도 3주 고생을 하지요? 머리에 착란이 나서 혼돈이 오시나요? ㅎㅎㅎ. 21일이나 3주나 똑같네요.

감기 걸리면 콧물. 재채기. 기침. 코막힘. 열. 식욕부진. 수면 부족 등으로 고생이 심해 피부가 누렇게 떠서 완전 치료까지 근 한 달이 걸려 피부가 엉망. 그래서 바로 사시사철 체온 관리가 피부에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꼭 두세요.


이 지독한 감기 심하면 폐렴으로 사망도 하는데요. 날씨의 변동에 따라 의상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하절기라고 무조건 얇은 옷을 입으시고 빌딩 안에 오래 머물지 마시고 차 안에 보온할 수 있는 의상을 예비하는 것도 감기 예방의 상식이랍니다. 우리들은 미국에 살아도 한인 체질이라는 것을 잊지는 마세요.


너무 추우면 피부가 수축해 초라해 보이고요. 너무 더우면 피부가 팽창해 수분이 쉽게 고갈돼 열 노화가 쉽게 찾아오니 꼭 유의하세요. 그러므로 차 안에 꼭 예비적으로 옷을 준비해 두시고요. 특히 차 밖에서 활동하시다. 차 안으로 들어오시면 꼭 예비된 새니타이저로 핸들 잡기 전에 30초 비비며 사용하셔서 바이러스가 집 안으로 침투하는 것 철저히 예방하세요. 그럼 자신 건강. 피부도 지키고 가족도 보호하는 좋은 습관이네요.


도미노 이론 아시죠? 한 사람 감기 걸리면 온 가족이 연이어 고생하시네요.

감기 예방이 건강과 피부 예방이랍니다.

감사합니다.

Ph. 253.306.4268

유명스킨: 유명숙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