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혜칼럼]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전문가 칼럼

[나은혜칼럼]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이번 주일은 10월 9일 한글을 창제하신 위대한 세종대왕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칼럼을 자유로 쓸 수 있는 것은 세종대왕의 덕분이다.

만약 글이 없어서 한자(漢字)로 글을 써야 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 것인가? 중국 사람들도 자기 나라 글을 읽을 수는 있어도 한자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한다.


일본 사람들도 자기 나라 글이 어려워서 힘들어하고 한글이 쉬워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글로 자기 이름표를 달고 다니기도 한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배우기 쉽고 아름다운 글이 한글이라고 하고 온 세계에서 스스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음식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려고 지금 인천공항은 외국인들로 만원이다.


대한민국의 과학의 발달과 세계에 뛰어나게 성장한 이유 중의 하나는 누구나 너무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 덕분이라고 한다.

어려운 학문을 한자로, 어려운 글로 배워야 한다면 얼마나 많은 긴 시간을 싸워야 할 것인가?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글이 없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시고 한글을 창제하셔서 오늘날 문명이 찬란하게 발달하게 하셨고 세계에 글이 없는 나라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모국어로 쓰려고 한다니 세계 문명에도 이바지하셨다.


세종대왕은 13세에 궁궐에 무수리로 들어와 소헌왕후를 정성껏 돌보던 궁녀 김씨를 후궁으로 삼고 신빈 김씨는 정1품까지 오른 한국판 신데렐라로 아들 6명에 딸을 2명을 낳기도 했다.


신빈 김씨는 한국의 궁궐 역사상 노예에서 정1품의 높은 후궁이 된 가장 기적의 주인공이 된 최초의 여인이었고 본처와 후궁이 너무 사이가 좋았고 신빈 김씨는 세종대왕이 돌아가시자 자기는 머리를 깎고 6명의 아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구니가 되어 조용한 인생을 산 겸손한 여인이었다. 김씨가 세조를 업어서 길러서 김씨가 낳은 아들들은 무서운 세조 시대에 평안한 생을 살았다고 한다.


세종대왕은 신문고를 만들어서 신분에 상관하지 않고 누구든지 억울한 일을 당하면 왕에게 상소하는 신문고를 울리게 했다.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고 발전시킨 위대한 업적은 너무나 많다.


우리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렇게 발전한 위대한 선진국 반열에 서게 된 것은 이조 시대 말의 쇄국 정치로 양반과 노예제도로 국민 절반이 노예로 고통당하고 있을 때에 이승만 대통령께서 감옥에 갇혀 계시면서 성경을 읽으셨고 주님을 영접하시고 미국으로 오셔서 미국의 민주주의를 배우고 나라를 세운 큰 기적의 역사에 있다.

북한을 세우고 북한의 신이 된 세계 최고로 가난한 나라, 북한의 김일성이 있다면 남한은 위대한 이승만 국부 대통령이 계시다. 오늘날 이렇게 발달한 나라를 세운 대통령의 은혜와 사랑을 잊으면 안 된다.


북한은 김일성 동상을 세우고 절하고 충성 맹세를 하게 만드는데 우리나라는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너무 비하하고 과소평가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 가난한 나라의 대통령이 미국에서 얼마나 당당하게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싸웠는지 중앙일보에 나온 시리즈를 읽고 너무나 감동이 되었다.


“잘 살아보세”라고 새마을운동을 일으켜서 가난한 백성들을 한강의 기적을 일으켜 세계의 찬란한 선진국을 만들고 지금은 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들로 넘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잊으면 한국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세계가 존경하는 대통령을 아내를 암살한 패륜 인간으로 만들고 사과할 줄 모른다면 참 한심한 한국이 되고 세계에서 조롱받는다.

자유라는 것은 아무 말이나 특히 말 못하는 사자(死者)의 명예를 모독하고 훼손하는 짓을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다. 영화를 만든 사람들에게 자기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를 죽였다고 한다면 분노가 안 날까?


어른들을 존경하고 공경하는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겸손한 청년들, 사람들이 모두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면서 위대하신 왕, 대통령을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그분들을 조롱하면서 그 영화를 보고 역사를 새롭게 깨달았다고 교만을 떨고 잘난 척하지 말자.


그분들의 고통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세계에서 선진국으로 발전한 품격 있고 인정받는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가 있다.

더욱더 겸손하고 진실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남을 나보다 더 높이고 특별히 노인들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대접해 드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서 세계에서 빛나는 자랑스러운 국민으로 살기를 소원한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장수와 번영의 큰 복이 약속된 십계명의 다섯째 계명이다. 우리 조상들도 열심히 가르쳐 온 가장 중요한 계명이다. 이 계명을 잘 지켜 모두 놀라운 복을 받으시라.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