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과욕은 금물 - 시애틀한인스킨케어칼럼
어느 날 전라도의 만복이라는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나타나 넌 이제 이 땅에서 수명을 다하셨으니 저승으로 가자하여 염라대왕 앞으로 데려갔는데 염라대왕이 보니 글쎄 경상도에 사는 만복이를 데려와야 하는데 전라도에 사는 엉뚱한 만복이를 저승사자가 실수로 데려온기라.
염라대왕이 저승사자가 실수를 해서 엉뚱한 너를 데려왔으니 전라도의 비경 속에서 더 살다 오너라 하면서 대신 소원이 있으면 말해보라 하니까.
그렸죠? 내가 아니죠? 확답을 받으면서 네. 소원이 있어요. 내가 세상에서 머슴으로 쌩 고생했는데 내가 세상에 내려가 국무총리가 되게 하소서 하니.
그럼 그래라. 염라대왕이 말하니 또 소원이 없냐? 하고 물었겠다. 그러니 이 사람이 내 아들도 국무총리가 되게 하소서.
또 없냐 하니 내 손자도 총리가 되게 하소서 하니, 염라대왕 왈 야! 이놈아 그런 좋은 자리가 있으면 내가 가지 네 놈 보내겠냐? 하면서 세상으로 다시 살아 나지 못하게 했다네요. ㅎㅎㅎ.
과욕이 크게 낭패를 가져왔네요. 과유불급 아사죠? 네. 넘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옛 고사성어인데요. 예로 음식이 넘 맛이 있거나 또 넘 배가 고파서 갑자기 폭식으로 과식을 하면 식식거리며 고통을 느껴본 때도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가끔보면 지나치게 피부를 당겨 수술을 하거나 넘 과다하게 보톡스를 투여하여 플라스틱 얼굴같이 보이는 분들이 있는데 아름다우라고 한 조치들이 좀 어색하게 보이네요. 적당해야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미 아니겠어요?
인생이 나이가 젊을 때는 성장 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뼈가 성장하여 키가 쑥쑥 자라는데 47세를 전후하여 키가 서서히 줄어드는데 이는 이 성장호르몬 부족 때문이라네요.
나이가 들면서 얼굴 뼈도 축소가 되는데 그러면 피부 가죽은 늘어지는데 뼈까지 축소되니 한층 얼굴 피부가 늘어져 더 보기가 그런데 아주 심하게 강도를 주면서 얼굴 마사지를 해달라고 하시는 분이 가끔 있는데 이는 줄어드는 뼈는 더 빨리 축소되게 하고 피부는 더 늘어지게 만드는 고속도로이네요.
적당한 강도의 경락은 피부를 이븐시키고 혈액의 순환을 도와 피부에 영양소를 공급하며 노폐물을 급히 제거해 얼굴 피부에 보약이나 지나친 강도의 피부 마사지는 뼈의 축소와 피부의 늘어짐의 원인 중에 하나니 꼭 기억해 주세요. 과욕은 언제나 금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명스킨 원장: 유명숙 T. 253-306-4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