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경력 살릴 고소득 직종 12개…재무관리자 연봉 18만6,910달러


중장년 경력 살릴 고소득 직종 12개…재무관리자 연봉 18만6,910달러

재무·의료·교육·부동산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 활용 가능
소개된 연봉은 8만3,710달러부터…자격 요건은 직종별 확인 필요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 후 소득을 이어가려는 중장년층에게 기존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종 12개가 소개됐다.


미국 금융 매체 파이낸스버즈가 미 노동통계국(BLS) 급여 자료를 바탕으로 제시한 목록에서는 재무관리자의 연봉이 18만6,910달러로 가장 높았다.


재무관리자는 기업의 재무 상태와 투자 활동, 장기 재무 전략을 관리한다.


개인 재정 상담사의 연봉은 15만6,670달러로, 투자와 은퇴 계획을 상담하는 업무에서 경험과 고객의 신뢰가 중요하게 평가됐다.


교육·훈련 관리자도 14만8,370달러로 높은 편이었다.


의료·보건 서비스 관리자는 14만970달러, 약사는 14만920달러, 간호 전문의는 13만7,300달러였다.


행정 서비스 관리자의 연봉은 12만9,870달러로 제시됐다.


그 밖에 경영 분석가는 11만3,790달러, 등록간호사는 10만1,420달러, 회계사·감사원은 9만4,750달러였다.


부동산 브로커는 8만3,950달러, 부동산 관리인은 8만3,710달러로 소개됐다.


파이낸스버즈는 이들 업무에서 현장 경험과 판단력, 조직 운영 능력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목록에는 의료·재무 등 전문 자격이 필요한 직종도 포함돼 있어, 경력만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는지는 직종별로 살펴봐야 한다.


원문: https://www.joyseattle.com/news/65208
<기사 출처 : 조이시애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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