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서 쓰레기 소각하던 70대, 불이 몸에 옮겨붙어 숨져
04.29 03:48
119마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주=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9일 오전 10시 25분께 충남 공주시 계룡면의 한 공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0여분 만에 불을 껐으나, 화재 현장에서 A(70대)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이곳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이 몸에 옮겨붙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19마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9/PCM20250725000036990_P4_20260429135517660.jpg?type=w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