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첫열매들’ 종교 모임 논란에 “이단·사이비 소리 들어”
3시간전
▶ 유튜브 강연에서 비판에 대한 조직적 대응보다 신앙에 따른 해결 언급
▶ 2018년에는 성경공부 모임이 구원파 조직과 무관하다고 반박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이단·사이비 의혹에 대해 유튜브 강연에서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3일 공개된 ‘첫열매들’ 영상에서 모임이 이단·사이비라는 말을 듣고 핍박받기 시작했다며, 이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교리를 따지거나 조직적으로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며 그 해결도 하나님이 하신다고 주장했다.
박진영은 2018년 비슷한 논란이 일었을 때 자신의 성경공부 모임이 구원파 조직과 관계없고 자신이 속한 교회나 종파도 없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박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잘못된 자신감 vs 올바른 자신감’이었다.
그는 40세 이전에는 실패해도 도전을 거듭하면 결국 뜻을 이뤘지만, 40세에 처음 절망적인 상황을 겪고 자신감을 잃으면서 하나님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