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4시간전
(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군 사건·사고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1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포천시 일대 야산에서 2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예비군 신분인 A씨가 훈련장 영외에 있는 야산에서 정찰훈련을 받다가 이동 중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군 당국은 A씨의 사고 경위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ildboa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군 사건·사고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4/PCM20240530000017990_P4_20260514100913048.jpg?type=w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