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인회, 15번째 시니어 아파트 짓는다

대한부인회, 15번째 시니어 아파트 짓는다

주택 개발 프로젝트 자금으로 3600만 불 지원받아

데릭 킬머 워싱턴주 하원의원, 지난 2일 축하 방문


15번째 저소득 시니어 주택 개발 프로젝트 자금 3600만 달러를 지원받은 대한부인회(KWA)에 데릭 킬머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지난 2일 축하차 방문했다.


데릭 킬머는 KWA가 기금을 받은 것을 축하하면서 “우리는 더 많은 노인 주택이 필요하고 더 저렴한 주택이 필요하다”며 “그래서 KWA가 하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이클 스웬슨 디렉터는 참석한 KWA 직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사명과 일치한다”며 “주택뿐만이 아니라 다문화,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WA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타코마 시내에 관리실을 포함해 88세대의 저렴한 주택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허약한 노인, 퇴역 군인 및 노숙자 인구를 위한 유닛을 따로 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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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킬머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대한부인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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