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산업㈜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신영석 대표 시애틀 방문
왜 하우스쿡 정수 조리기여야만 하는가?
옥타 시애틀지회 주최 프랜차이즈 업무 협약 및 세미나 참가
즉석 라면조리기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제조회사인 범일산업㈜ 신영석 대표가 ‘옥타 시애틀지회 주최 프랜차이즈 업무 협약 및 세미나’ 참가차 시애틀을 방문해 제품을 홍보한다.
신영석 대표는 “범일산업㈜에서 생산하는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전자유도가열 방식의 스마트 정수조리기”라며 “단순 라면이 아닌 다양한 식품들을 간편하게 조리하는 멀티 정수조리기”라고 소개했다.
신 대표는 또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물양과 조리시간 표준화를 통해 조리가 쉽고 빠르며, 화상, 화재 위험 ZERO, 유해가스 최소화를 실현해 쾌적한 주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청소가 쉽고 위생적인 것이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되는 항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 대표는 ▲45년 업력의 히팅기술을 기반, 저출력 고효율로 빠르고 간편하게 다양한 식품 조리 가능 ▲정수기능을 갖는 다기능 식품조리기로 정수된 물을 마시거나 조리 시 활용하여 위생과 안전성을 제공 ▲저출력 고효율의 IH코일을 개발하여 에너지 절감 및 화재, 유해가스 발생 등으로 부터 안전성 확보 ▲빠르고 간단한 조작 ▲기술력을 입증하는 국내외 인증 PSE, CCC, CE, CB, CR, KC 취득 및 세계 20개
국 특허 출원 및 등록 중 ▲다양한 식품과 콜라보를 이루면 활용성이 더욱 넓어지는 융복합 조리기 ▲삼성웰스토리, LG아워홈, CJ프레시웨이 등 한국의 대표적인 대기업 캐이터링업체에 독점계약 ▲대기업 시장 검증 등이 하우스쿡 정수조리기가 갖고 있는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신영석 대표는 현재, 인천비전기업협회 상임부회장과 인천제조사수출협회 회장, 인천지식재산경영인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