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페더럴웨이 매장, 독립 공간서 새 출발
페더럴웨이 H-마트 건물 입구 만리향 옆‧구 Share Tea 자리로 이전해
체험 중심 리테일로 전환‧고객 접근성 확대…전문 상담·렌탈 서비스 강화
페더럴웨이 지역의 코웨이 법인 매장이 독립 리테일 스토어로 자리를 옮기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코웨이 페더럴웨이 매장(대표 공진화)은 지난달 12일 개업식을 열고, 기존 마트 내 소형 매장을 벗어나 별도의 독립 공간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을 넘어 매장 운영 방식 전반을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H-마트 내부 카운터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상담과 체험 기능을 강화해 코웨이 제품의 특성과 성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새 매장에서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등 생활 밀착형 가전을 중심으로 렌탈 및 구매 상담이 이뤄진다. 제품 체험과 함께 고객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상시 프로모션과 다양한 혜택도 마련해 방문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공진화 대표는 “독립 매장 이전을 계기로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코웨이 제품과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며 “제품 설명부터 사후 관리까지 한층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매장은 신규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인 특별 혜택을 운영 중이다. 일정 기간 동안 신규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복수 제품 렌탈 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매장을 방문해 상담이나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공 대표는 “지역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며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말했다.
코웨이 페더럴웨이 법인 매장은 페더럴웨이 H-마트 건물 입구 만리향 옆, 구 Share Tea 자리(31217 Pacific Hwy S #B101 Federal Way, WA 98003)에 위치해 있다.
▲문의: 253)326-2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