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미변호사협회, 연례 만찬 개최

워싱턴주 한미변호사협회, 연례 만찬 개최

오는 2월 19일(수) 오후 5시 30분, 시애틀 다운타운 페어몬트 올림픽 호텔에서


워싱턴주 한미변호사협회(KABA,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of Washington)가 오는 2월 19일(수) 오후 5시 30분, 시애틀 다운타운 페어몬트 올림픽 호텔(Fairmont Olympic Hotel)에서 연례 만찬을 개최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연례 만찬에서는 KABA 창립자인 샘 정(Sam Chung) 판사가 기조 연설에 나서 협회의 설립 취지와 한미 법조인의 역할, 지역사회와의 연대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KING 5 소속 샤론 유(Sharon Yoo) 리포터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올해 만찬은 특히 최근 설립된 ‘KABA 파운데이션(KABA Foundation)’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KABA 파운데이션은 학생들과 지역사회 지원을 목표로 출범한 조직으로, 주최 측은 “법조계 네트워크를 넘어 차세대와 커뮤니티를 실질적으로 돕는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예진 김(Yejin Kim) 회장(임기: 2025년 2월~2026년 2월)은 “연례 만찬은 한미 변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커뮤니티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특히 올해는 재단과 함께 학생 및 지역사회 지원의 의미를 더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정보는 협회 웹사이트(www.kabaw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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