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해송 이기철 대표 모친상

[부고] 해송 이기철 대표 모친상

페더럴웨이 한식당 ‘해송’의 이기철 대표의 모친 임남례 여사가 지난 4월 14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남편인 고 이계문 씨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1948년부터 40여 년간 복무하며 한국전쟁에 참전하는 등 국가 수호에 헌신했다. 


이러한 공로로 을지·화랑·충무무공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991년 별세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고 임남례 여사 역시 남편이 안장된 대전 국립현충원에 함께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는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으며, 입관은 4월 16일(목) 오후 3시, 발인은 4월 17일(금)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유족으로는 1녀 3남이 있으며, 이기철 대표는 삼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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