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스마트시티 혁신 한자리에

시애틀 스마트시티 혁신 한자리에

KSC 시애틀, 오는 6월 4일 컨벤션센터서 ‘Smart City Innovation Showcase’ 개최

서은지 총영사·브라이언 서랫 시애틀 부시장 등 참석…기술 피칭·네트워킹까지 진행


시애틀에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과 글로벌 협력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린다.

KSC Seattle(코리아 스타트업 센터 시애틀)은 오는 6월 4일 시애틀 컨벤션센터에서 ‘Smart City Innovation Showca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부스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특히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20분에는 발표자와 전시 참가사 전원이 참여하는 단체 사진 촬영이 예정돼 있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들은 오후 1시 5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 사전 준비에 협조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에는 개회사 및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시애틀 부시장 Brian Surratt, 워싱턴주 정부 수석 정책 고문 Beau Perschbacher 등이 참여해 스마트시티 정책과 혁신 방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에는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피칭이 이어지며,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이후 오후 4시 30분부터는 부스 방문과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사는 오후 6시 폐회로 마무리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스마트시티 분야의 기술 교류뿐 아니라 한·미 간 협력 확대와 스타트업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비는 주최 측이 지원하며, 행사장 주차장 이용 후 등록 데스크에서 주차권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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