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22기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22기 2분기 정기회의 개최

5월 16일 KOAM TV서…활동 보고·사업 계획·위촉장 전수 진행

활동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 논의할 예정…자문위원 참여 독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이하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가 제22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후 5시,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KOAM TV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후 4시 30분 등록 및 리셉션으로 시작되며, 오후 5시부터 본회의가 진행된다. 협의회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석자들에게 정시 시작에 맞춰 입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시애틀협의회의 활동 상황 보고를 비롯해 향후 사업 계획, 재정 보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또한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도 함께 진행돼 협의회 조직 강화와 역할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도의 주제 발표도 준비돼 있으며,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사무처 안내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는 그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각 분과위원장들의 협조를 통해 참석 인원을 사전에 파악하고, 보다 내실 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소속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으로 참석자 확인에 협조를 요청했다.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