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박상영·바리톤 이성주, 듀오 콘서트 ‘공감’ 개최

테너 박상영·바리톤 이성주, 듀오 콘서트 ‘공감’ 개최

8월 29일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서…“두 개의 깊은 울림, 하나의 감동”


워싱턴주 한인사회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테너 박상영과 바리톤 이성주가 오는 8월 29일(토) 오후 5시,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Federal Way First Presbyterian Church)에서 듀오 콘서트 ‘공감(共感)’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두 개의 깊은 울림, 하나의 감동’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 다른 음색과 음악 세계를 가진 두 성악가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음악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테너 박상영의 섬세하고 따뜻한 음색과 바리톤 이성주의 깊고 풍부한 울림이 어우러져 클래식 성악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피아니스트 남현선이 반주를 맡아 무대의 완성도를 더한다.


행사는 워싱턴 코랄(Washington Choral)이 주최하고,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가 주관한다.


공연은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되며, 주최 측은 “이번 무대가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 안내>


▲공연명: 공감(共感) – 두 남자의 음악여정


▲출연: 바리톤 이성주, 테너 박상영


▲피아노: 남현선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오후 5시


▲장소: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Federal Way First Presbyterian Church)

3225 S 288th St., Auburn, WA 98001


▲문의: 253-632-8353


▲주최: Washington Choral


▲주관: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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