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목사·마커스워십, 9월 워싱턴주서 연합집회 개최

김남국 목사·마커스워십, 9월 워싱턴주서 연합집회 개최

오는 9월 22일 타코마·25일 바슬서 두 차례 저녁 집회

오는 9월 26일에는 시애틀형제교회서 원데이 컨퍼런스


한국의 대표적인 예배 사역단체 마커스워십과 김남국 목사가 오는 9월 워싱턴주를 찾아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 한인 교계와 함께 대규모 연합집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WA 연합예배 His Light(히즈라이트) Worship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COME TOGETHER AND PRAISE HIM’을 주제로 김남국 목사와 마커스워십 초청 연합집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지친 이민사회와 20·30세대 청년 및 다음 세대에게 영적 회복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타코마와 바슬에서 두 차례 저녁집회가 열리고 마지막 날에는 원데이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집회에는 마커스워십의 메인 보컬을 비롯해 메인·세컨드 건반, 일렉트릭 및 베이스 기타, 드럼, 음향 엔지니어 등 전체 세션이 함께 참여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에서 마커스워십의 전체 세션이 참여하는 연합집회가 열리는 것은 십여 년 만이다. 첫 번째 ‘South 저녁집회’는 9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9702 E B St, Tacoma)에서 열린다.

이어 ‘North 저녁집회’는 9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형제교회(3727 240th St SE, Bothell)에서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26일(토) 오전 9시부터는 시애틀형제교회(3700 Monte Villa Pkwy, Bothell)에서 ‘원데이 컨퍼런스(Session & Workshop)’가 열린다.

컨퍼런스에는 마커스워십 심종호 예배 인도자를 비롯해 연주 및 음향팀이 직접 참여해 예배와 찬양 사역에 대한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 말씀은 시편 66편 2절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로 정해졌다. 행사는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페더럴웨이 교회연합회를 비롯해 새생명교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순복음큰빛교회, 시애틀형제교회, 소망장로교회 등 지역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가 특정 교회나 단체를 넘어 서북미지역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이는 연합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청년과 다음 세대가 함께 찬양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His Light Worship 이메일(Support.HisLight@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후원 관련 문의는 Info.HisLight@g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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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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