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코럴 합창단, 아름다운 선율로 선교와 나눔의 메시지 전하다

워싱턴 코럴 합창단, 아름다운 선율로 선교와 나눔의 메시지 전하다

워싱턴 코럴 합창단(지휘자 김유승)이 지난 9월 24일과 10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연이어 선교 후원과 자선 디너 음악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공연은 레이시에 소재한 New life Baptist Church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번째 공연은 디너 콘서트 형식으로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공연하였다.


말레이시아 이슬람 지역에서 20년을 넘게 원주민 사역을 하는 박은덕 선교사를 후원하는 연주회를 가진 것. 박은덕 목사는 사모과 함께 말레이시아 감옥에 갇히는 역경까지 겪으며 20여 년이 넘게 사역을 해오고 있다. 2022년에는 원주민 목회자 양성학교까지 설립하게 되는 큰 성과를 이뤘다. 원주민들의 빈곤과 문맹 퇴치에 20여 년간 힘쓰면서 크리스천 복음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어 합창단은 10월 1일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100여 명의 후원자들과 함께 디너콘서트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는 ‘사도신경’, ‘기억하라’, ‘세상을 사는 지혜’, ‘강하고 담대하라’, ‘선한 능력으로’ 등 찬송곡과 ‘눈’, ‘내 영혼 바람되어’ 등 한국 가곡을, 앵콜곡으로 ‘문들아 머리들라’를 준비했다.


워싱턴 코럴 합창단은 두 차례의 공연에서 모두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워싱턴 코럴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에 감동하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 관객은 “워싱턴 코럴 합창단의 노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 코럴 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박은덕 선교사의 사역을 돕고, 합창단의 성장에 함께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코럴 합창단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선율로 세상에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시애틀코리안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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