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통일강연회 및 의장표창 전수식 개최
02.05 23:24
오는 2월 28일 주시애틀 총영사 초청해 라마다 바이 윈덤 터킬라 사우스센터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는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8일(토) 오후 5시, 주시애틀 총영사를 초청한 통일강연회와 의장표창 전수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라마다 바이 윈덤 터킬라 사우스센터에서 열리며,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위원들을 비롯해 이 지역 한인 단체장 및 커뮤니티 인사들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매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통일 담론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강연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 행사에서는 시애틀협의회의 발전과 평화통일 활동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의장표창을 전수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황규호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적 과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혜와 의지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통위원들과 지역 단체장,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 모여 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2월 21일까지 사전 RSVP가 필요하며, 문의 및 신청은 준비위원장인 김순아 간사(206-228-3005, KimSoonA@gmail.com)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