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그로시, ‘우승’


상 그로시, ‘우승’

재미대한 시애틀한인볼링협회, 지난 1일 볼링대회 개최

총 37명 선수 출전…재미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후원도


상 그로시가 올해 처음 열린 ‘재미대한 시애틀한인볼링협회 볼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상 그로시는 지난 1일 타코마 파라다이스 레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3라운드 224, 221, 197점을 기록하며 평균 214점으로 2등을 차지한 창 김을 5점차로 누르고 영예의 남성 A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선 모넷이 3라운드 평균 169점으로 헤더 김을 3점차로 따돌리고 여성A조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또한 B조 경기에서는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이원규 수석부회장이 남자부 우승을, 진 안이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다.


재미대한 시애틀한인볼링협회는 이번 대회 수상자를 중심으로 올여름 댈러스에서 열리는 볼링대회 워싱턴주 대표선수를 꾸릴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 만에 처음 열린 대회였음에도 총 37명의 선수가 참여, 뜨거운 볼링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워싱턴주 한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고 각종 경기 대회를 후원하고 있는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회장 조기승)가 축구, 야구에 이어 이날 골프대회도 후원을 아끼지 않아 체육인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는 이원규 수석부회장과 한승환 사무국장, 양진숙 부회장, 박재영 부회장, 정문규 총무, 박미라 섭외홍보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모든 임원이 대회에 선수로 참가했다.


또한 타코마 궁식당에서 진행된 시상식 식사비용을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이원규 수석부회장이 후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조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부 A조> ▲우승: 상 그로시 ▲준우승: 창 김▲3위: 팀 그로시 <남자부 B조> ▲우승: 이원규 ▲준우승: 엘리자 리 ▲3위: 조상도 


<여자부 A조> ▲우승: 선 모넷 ▲준우승: 헤더 김 ▲3위: 선 황 <여자부 B조> ▲우승: 진 안 ▲준우승: 제니 전 ▲3위: 테리 프라이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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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오른쪽)이 상 그로시에게 남자부 A조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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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오른쪽)이 창 김에게 남자부 A조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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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오른쪽)이 팀 그로시에게 남자부 A조 3위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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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왼쪽)이 선 모넷에게 여자부 A조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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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오른쪽)이 헤더 김에게 여자부 A조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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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왼쪽)이 이원규에게 남자부 B조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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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왼쪽)이 진 안에게 여자부 B조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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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왼쪽)이 제니 전에게 여자부 B조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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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잔 회장(왼쪽)이 테리 프라이에게 여자부 B조 3위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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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대회 참가자들이 대회에 앞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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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추첨 1등에 당첨된 제니 전이 상품으로 받은 대형TV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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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서가 멋진 폼으로 스트라이크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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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참가자인 조상도가 스페어 처리를 한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멋쩍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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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규 전 회장이 경품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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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이원규 수석부회장이 스페어 처리를 한 후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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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가자가 스트라이크를 친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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