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화센터, 9월 다채로운 강좌 개설


종합문화센터, 9월 다채로운 강좌 개설

K-POP·한국무용·미술·통기타·노래교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마련

다수의 전문 강사진 참여…현재 10여 개 강좌 운영 중이며 강사‧학생 모집


지역 주민들의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문화센터가 오는 9월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취미활동을 넘어 생활 속 실질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폭넓게 구성됐다.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이 개설되는 강좌는 ▲요가 ▲K-POP ▲한국무용 ▲미술(유화) ▲통기타 ▲노래교실 ▲시민권 ▲영어 회화 ▲노래동호회 ▲퀼트 ▲라줌바 댄스 ▲꽃꽂이 ▲라인댄스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수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한다.

K-POP 댄스에 이소현 강사, 노래동호회에 임정희 강사, 노래교실에 최명희 강사, 미술(유화)에 타니 최 강사, 시민권 강좌에 김영미 강사, 통기타에 브라이언 연 강사, 영어회화에 정석화 강사, 퀼트에 이명희 강


사, 라줌바 댄스에 제소 박 강사, 꽃꽂이에 이은영 강사, 라인댄스에 김윤주 강사 등이 확정됐으며, 컴퓨터 강좌와 스마트폰 강좌, 피아노 강좌, 바이올린 강좌, 오토하프 강좌, 드럼 강좌, 한국무용 강좌, 장기동호회, 바둑동호회, 색소폰 동호회 등 각종 강좌와 동호회가 신설될 예정으로, 현재 종합문화센터는 음악·미술·전문 기술 등 분야별 추가 강사를 모집 중이다. 또한 새로운 강좌 개설을 원하는 한인들의 제안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문화센터 측은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이 밀도 높은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취미와 배움을 넘어 지역 사회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및 등록: 206)75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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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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