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한인회, 무료 한글학교 개설


타코마 한인회, 무료 한글학교 개설

오는 8월 25일 타코마한인회관에서 개교 기념식 개최


타코마한인회(회장 김창범)는 지역 이웃의 타민족과 다문화 가정을 위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자 무료 한글학교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글학교는 오는 9월 6일(토)부터 정식으로 수업을 시작하며, 개교에 앞서 오는 8월 25일(월) 오후 5시 타코마한인회관(8645 Pacific Ave S Tacoma, WA 98444)에서 개교 기념식을 진행한다.


타코마 한글학교 교장 김성교는 “무료 한글학교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인회 측은 지역사회 인사들과 학부모,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하며, 개교 기념식이 타코마 한인사회의 문화교육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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