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 라이노스, 단독 선두


온누리약국 라이노스, 단독 선두

‘2022 K-Stadium컵 워싱턴주 야구대회’, 미뤄졌던 개막식 열려

‘제2스폰서’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조기승 회장 등 임원 참가


온누리약국 라이노스가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온누리약국 라이노스는 지난달 30일 레드몬드 메리무어파크 야구장서 열린 ‘2022 K-Stadium컵 워싱턴주 야구대회’ 제6라운드 경기에서 지난해 우승팀, 해송 타이거스를 접전 끝에 4-3으로 누르고 올 시즌 3승1패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또한 이글스는 비앤아이오토바디 드래곤즈에 승리를 거두고 2승2패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한편 워싱턴주 야구협회(회장 제이 박)는 그동안 우천으로 연기됐던 개막식을 경기 후 개최했다.


타이틀 스폰서(K-Stadium)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가운데 2번째 후원기관인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조기승 회장과 이원규 수석부회장, 한승환 사무국장, 이상민 사무차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막식에서 조기승 회장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장기레이스를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팀별로 6경기(2경기는 우천 취소)씩을 소화한 가운데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8월 6일(토)까지 장장 20주 동안 정규시즌을 갖게 된다. 또한 4개 팀의 순위가 정해지면 오는 8월 20일(토) 오전 9시부터 레드몬드 메리무어파크 야구장(6046 West Lake Sammamish Pkwy NE Redmond, WA 98052)에서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2경기가 진행되며, 최종 승자 두 팀은 오는 8월 27일 오후 12시(정오) 메리무어파크 야구장서 결승전을 벌이게 된다.


워싱턴주 야구협회는 최종 우승팀에게 우승 트로피 외에도 500달러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함께 야구를 즐길 야구동호인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까지 각 팀 순위와 5월 7일(토) 열릴 ‘2022 K-Stadium컵 워싱턴주 야구대회’ 제7라운드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1위: 온누리약국 라이노스 3승1패 ▲2위: 비앤아이오토바디 드래곤즈 2승2패, 이글스 2승2패 ▲4위: 해송 타이거스 1승3패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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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이 끝난 후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조기승 회장 등 임원들이 온누리약국 라이노스, 해송 타이거스 선수들과 함께 대회 배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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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조기승 회장 등 임원들이 해송 타이거스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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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이상민 사무차장(왼쪽에서 3번째)이 온누리약국 라이노스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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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참석한 재미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임원들이 대회 배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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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타이거스 덕아웃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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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타이거스 여성응원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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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 라이노스 선수들이 끝내기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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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야구협회 제이 박 회장(가운데)이 팀 동료들과 대회 배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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