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국제선교대학, 지난 22일 ‘워싱턴국제선교대학 자선음악회’ 개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워싱턴국제선교대학(WIMU‧Washington International Mission University)은 지난 22일 페더럴웨이 본교에서 ‘워싱턴국제선교대학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공홍기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조에스더, 공은진, 이진희씨의 피아노‧플루트‧첼로 삼중주로 시작해 앤지 공씨의 하프 공연, 공은진‧앤지 공씨의 하프‧플루트 연주, 이진희씨의 첼로 솔로 연주로 이어졌다.
또한 초대이사장인 한용석 목사가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에 대해 창립 배경 및 역할 등에 대한 전반적인 학교 소개를 했으며, 공홍기 총장이 학교 운영에 대한 현황보고를, 허영 이사장이 후원 방법 소개를 이어갔다. 또한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 원목인 남윤수 목사가 빌립보서 3장 12절~14절을 인용, ‘푯대를 향하여’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공홍기 총장은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는 전 세계의 부름 받은 일꾼들을 유튜브, 줌, 강의실 강의를 통해 교육시켜 교육을 마친 후 학위 수여, 안수, 교회 설립, 선교 사역 등을 지원하는 종합선교센터 역할을 하는 선교대학교”라고 소개했다. 허영 이사장은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로, 1회의 헌금으로, 월정 헌금으로, 이사진 동참으로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는 3년 전 국제신학교(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로 설립돼, 2020년 교명을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로 변경하고 워싱턴주 주정부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총장을 재직 중인 공홍기 총장은 부산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고 워싱턴 대학교(UW)에서 박사과정 수료, 로버트 웨버(Robert Webber)에서 예배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과정 및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후원 문의: 253)647-3847, 253)632-8928
박재영 기자
공홍기 총장이 학교 운영에 대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조에스더(가운데), 공은진(오른쪽), 이진희씨가 피아노‧플루트‧첼로 삼중주를 연주하고 있다.
앤지 공씨가 하프를 연주하고 있다.
공은진 사모(왼쪽)와 앤지 공씨가 플루트‧하프 연주를 하고 있다.
이진희씨가 첼로 솔로 연주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교가이기도 한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를 부르고 있다.
허영 이사장이 워싱턴국제선교대학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남윤수 목사가 ‘푯대를 향하여’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초대이사장인 한용석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