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은퇴 후 안정적 소득 전략’ 세미나 개최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30분, 페더럴웨이 KOAM TV에서 무료로 진행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 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특별한 재정 세미나가 마련된다.
뉴욕라이프는 오는 9월 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KOAM TV(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에서 ‘은퇴자산 재정립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은퇴 세대가 가장 우려하는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 확보 ▲의료비 부담 문제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결책이 제시된다. 특히 ‘평생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전략과 더불어, 불확실한 경기 상황과 세금 문제 속에서도 자산을 지키고 불필요한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소개된다.
세미나를 진행하는 조셉 리 뉴욕라이프 재정 전문가는 “많은 분들이 은퇴 준비를 단순히 저축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의료비와 생활비 등 예상치 못한 지출이 끊임없이 발생한다”며 “은퇴 후에도 소득이 지속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세미나는 특정 상품 소개가 아니라, 한인 사회 은퇴 세대에게 꼭 필요한 핵심 정보와 실질적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참석자들이 은퇴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저녁 식사가 제공되는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일반 참석을 원하는 한인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및 예약: 253-709-4691(매니징 파트너 박보경), 253-691-6160(시니어 파트너 김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