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상 바오로 바오로 성당, 창립 49주년 본당의 날 행사 개최


정하상 바오로 바오로 성당, 창립 49주년 본당의 날 행사 개최

새로 부임한 박명근 클레멘스 신부 참여…다양한 게임 등으로 즐거운 시간 가져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주임 신부 박명근 클레멘스)은 지난 21일 ‘창립 49주년 본당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한 박명근 클레멘스 신부 부임 환영 미사로 시작했으며, 미사가 끝난 후, 미사에 참석한 신도들이 성당 앞마당에 모여 ‘오재미로 박 깨기’ 등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임 신부로 새로 부임한 박명근 클레멘스 신부가 참여해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은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성구 및 표어 선정 행사를 진행한다.


성구 주제는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시편 133, 1)’이며, 표어 주제는 ‘감사의 50년, 희망을 향한 10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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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이 오재미로 박 깨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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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박명근 클레멘스 신부(왼쪽). 오른쪽은 김유석 이시도로 사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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