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쉬나 합동법률그룹 릭 박 대표


인터뷰-박&쉬나 합동법률그룹 릭 박 대표


“앞으로도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릭 박 대표, “한인 사회의 신뢰,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문화적으로 민감한 법률 대리인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


자동차 사고 및 상해 사건을 전문으로 다뤄온 박&쉬나 합동법률그룹(대표 변호사 릭 박)이 연말을 맞아 시애틀 한인 사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한인들을 위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릭 박 대표는 “그동안 저희 로펌을 믿고 찾아주신 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많은 의뢰인들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들, 예기치 못한 사고와 부상, 그리고 복잡한 보험 문제로 저희를 찾아오신다”며 “그럴 때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분들의 편에 서서 권리를 지키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신뢰는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것”이라며 “한 분 한 분의 사건 뒤에 그 가족의 삶과 미래가 걸려 있다는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 쉬나 합동법률그룹은 워싱턴주 전역에서 자동차 사고/트럭 및 상업용 차량 사고/보행자·자전거 사고/각종 상해(개인 상해, 책임 사고 등)를 중심으로 한인을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언어 문제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말 통하는 변호사”, “상황을 끝까지 설명해 주는 로펌”으로 꾸준히 입소문을 쌓아왔다.


릭 박 대표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앞으로도 워싱턴 전역의 한인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꾸준하고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사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인들의 문화적 배경과 상황을 이해하는 ‘문화적으로 민감한(culturally aware)’ 법률 대리인이 되는 것이 저희의 중요한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법률 서비스 제공을 넘어 한인 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교육 세미나, 커뮤니티 아웃리치, 지역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인 사회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법률 문제가 생겼을 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미리 알아두고 상담할 수 있는 ‘동네 로펌’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이런 노력들을 한층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릭 박 대표는 한인 사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처럼 소중한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인 언론과 커뮤니티 리더 여러분이 한인 사회를 위해 꾸준히 애써 주신 덕분에 저희 같은 로펌도 더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인 사회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 전화: 253)319-9910 

▲한국어 문의: 253)839-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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