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회장 선거 체제로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회장 선거 체제로

오는 3월 21일 해송에서 제15대 회장 선거 및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장 후보 등록 마감 오는 2월 18일(수) 오후 5시…공탁금 5000달러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 이사장 지범수)가 제15대 연합회장 선출 선거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일정을 공식 공고했다. 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정관 및 선거관리 규칙에 따라 제15대 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과 선거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회장 후보 등록은 2026년 2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시작해 2월 18일(수) 오후 5시까지 접수되며, 선거는 3월 21일(토) 오전 11시에 실시된다. 선거 장소는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해송(32703 Pacific Highway S, Federal Way, WA 98003)이다.


회장 입후보자는 후보 등록서와 추천서, 이력서 및 증명사진을 제출해야 하며, 공탁금 5,000달러(은행 캐셔스 체크)를 납부해야 한다. 또한 정회원 1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하고, 최근 2년간 연합회 행사에 3회 이상 참석했으며 위임장을 제출한 기록이 있고, 회비를 5년 연속 3회 이상 납부한 자여야 한다. 제출된 서류와 공탁금은 반환되지 않는다.


한편 연합회는 정관 제8조(총회)에 따라 2026년 정기총회를 같은 날인 3월 21일(토) 정오 12시, 같은 장소인 해송에서 개최한다. 정회원들은 정기총회에 참석해 연합회 주요 현안과 안건을 논의·의결할 예정이다. 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은 3월 18일까지 이메일(fkaa2024@gmail.com) 또는 서면으로 위임장을 제출해야 하며, 위임장에는 위임 의사가 명확히 표시돼야 한다.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정관과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와 총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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