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서 3·1절 107주년 기념식 개최
14시간전
2월 28일 오전 10시 주시애틀총영사관서…동포사회 참여 당부
광역시애틀한인회가 주관하는 2026년 3·1절 기념식이 오는 2월 28일(토) 오전 10시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거행된다. 이번 기념식은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인 동포 지도자와 지역 단체장들을 비롯해 일반 동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역시애틀한인회 측은 “조국 독립을 위해 울려 퍼졌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한인사회가 함께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