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서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K-Initiative 추진 위한 협력체 출범한다
03.05 23:13
중소벤처기업지원 협의회, 오는 3월 20일(금) 오후 2시 KSC에서 출범식 개최
시애틀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K-Initiative 추진을 위한 협력체 출범식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지원 협의회는 오는 3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KSC Seattle 서관 1층(1731 Minor Ave, Seattle, WA 98101)에서 ‘2026년 1분기 중소벤처기업지원 협의회 및 K-Initiative 확대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국가 비전과 연계한 K-Initiative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분과위원회 출범을 통해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과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광일 영사(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가 연사로 나서 최근 경제 동향을 브리핑하고, K-Initiative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분과위원회 활동 계획 발표와 질의응답(Q&A) 순서도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등록(RSVP)을 받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AHuUMDDyGu4pBaHz8)을 통해 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주차는 개별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