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 지역 소방관 초청 감사 행사 개최


KWA, 지역 소방관 초청 감사 행사 개최

West Pierce·Central Pierce 소속 대원 초청…지역 안전 헌신에 감사 전해

박명래 이사장·전현직 임원·직원 참여…공동체 연대와 KWA 역할도 조명


워싱턴주 한인여성회(KWA)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소방관들을 초청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KWA는 오는 4월 13일(월) 낮 12시, KWA 본사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West Pierce Fire & Rescue와 Central Pierce Fire & Rescue 소속 소방관들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과 응급 상황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온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래 이사장을 비롯한 KWA 전·현직 임원들과 피터 안사라 사무총장, 그리고 자원한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공동체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KWA 측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KWA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253)878-0785, (253)319-8650으로 하면 된다.

한편 KWA는 오는 4월 23일(목)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KWA 창설자 홍자 화이트 초대회장 홈커밍 후원모임도 개최할 예정이다.


KWA 관계자는 “뉴욕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원로 한인 리더를 이 지역으로 모시는 뜻깊은 행사”라며 “오늘날의 KWA가 있기까지 초석을 놓은 분을 예우하는 자리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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