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자영업자 위한 ‘법률·은퇴·재정 세미나’ 개최


워싱턴주 자영업자 위한 ‘법률·은퇴·재정 세미나’ 개최

상업부동산·SBA·연금·절세까지…실무 중심 정보 한자리에

5월 9일 페더럴웨이 도서관서 무료 진행, 사전예약 접수 중


워싱턴주 한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무 중심 종합 세미나가 열린다. 한인 언론사 미디어한국과 지역 전문가들이 공동 주최하는 ‘워싱턴주 자영업자를 위한 법률, 은퇴 및 재정 3차 세미나’가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페더럴웨이 도서관(Federal Way Library Meeting Room 2)에서 ‧34200 1st Way S Federal Way, WA 98003)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자영업 운영에 필수적인 법률, 금융, 은퇴, 절세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변호사, SBA 전문가, 재정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ES Berry Law PC의 오스카 양 변호사가 맡아 ‘상업부동산 현황 및 2026년 전망’과 함께 자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 지식을 설명한다. 이어 SB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인 에리카 리가 ‘자영업자를 위한 SBA 활용법’을 주제로 정부 지원 프로그램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세 번째 강의에서는 Coram Deo Financial Services의 석승진 대표가 워싱턴주 의무 은퇴연금 프로그램인 ‘WA Saves(2027년 7월 시행 예정)’를 집중 분석하고, 401K 및 SEP IRA 등 민간 플랜과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뉴욕라이프(BK Financial)의 김수현 재정전문가가 자산 보호 및 운용 전략, 은퇴 설계, 절세 방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종료 후에는 질의응답 및 개별 상담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제공된다. 


주최 측은 “자영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한인 사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전문가들에게 직접 듣고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 253)80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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