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 한식 창업 컨설팅·레시피 교육 개최
한식 명인 박재근 셰프 초청해 6월 11일 오전 11시 페더럴웨이 해송서
BBQ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도 함께 열려…예비 창업자 관심 집중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가 한식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과 외식업 종사자들을 위한 특별한 창업 컨설팅 및 메뉴 교육 행사를 마련했다.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는 오는 6월 11일 오전 11시 페더럴웨이 해송식당(32703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에서 ‘한식당 창업 메뉴 컨설팅 및 레시피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BQ 치킨 사업설명회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대한민국 한식 명인으로 알려진 박재근 셰프가 강사로 초청돼 한식 메뉴 개발과 운영 노하우, 창업 전략 등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실제 한식당 운영에 필요한 메뉴 구성과 레시피 개발, 창업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컨설팅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한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과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재근 명인은 현재 남도식당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다양한 한식 메뉴 개발과 외식업 운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점심 식사와 함께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번 교육은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가 주최하고 BBQ Chicken 미주 본사가 주관한다. 또한 광역 시애틀 한인회와 Century 21 Real Estate, US Metro Bank가 후원한다.
협회 측은 “한식 세계화와 지역 한식업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며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문의: 206-229-6229(문자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