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6월 30일 벨뷰시청서 정진호 박사 초청 통일강연회 개최
06.18 21:01
‘청포도의 꿈–시대의 변곡점에서 바라본 코리아 연합과 남북경제협력의 신세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 벨뷰시청에서 정진호 박사를 초청해 통일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청포도의 꿈–시대의 변곡점에서 바라본 코리아 연합과 남북경제협력의 신세계’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정진호 박사는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남북 경제협력과 코리아 연합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통일 시대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를 재조명하고, 동포사회와 함께 통일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황규호 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중요한 시기에 통일의 방향성과 남북 경제협력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자문위원은 물론 통일 문제에 관심 있는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6월 30일(화) 오후 6시 벨뷰시청(Bellevue City Hall, 450 110th Ave. NE, Bellevue, WA 98004)에서 열린다.
행사 준비위원장인 박미라 위원장은 “원활한 식사 준비를 위해 참석 예정자는 6월 24일까지 참석 여부를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206)459-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