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한인회, 11월 6일 한인 동포 위한 안전세미나 개최


페더럴웨이한인회, 11월 6일 한인 동포 위한 안전세미나 개최

페더럴웨이시 경찰국과 공동으로 생활·사업장 범죄예방 교육 실시
소상공인·어르신 등 누구나 참석 가능…세미나 후 무료 식사 제공


페더럴웨이한인회(회장 류성현·이사장 고경호)가 오는 11월 6일(금) 오후 6시 페더럴웨이한인회관에서 지역 한인 동포들을 위한 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


페더럴웨이시 경찰국과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인들이 일상생활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범죄예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페더럴웨이시 경찰국의 블랙시어(Commander Blackshear) 지휘관이 강사로 나서 ‘범죄예방 개론(Crime Prevention 101)’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석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범죄예방 수칙과 사업장 안전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범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과 사업장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페더럴웨이한인회는 워싱턴주에 거주하거나 방문 중인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며,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세미나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 한인 동포들이 서로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행사는 페더럴웨이한인회관(33301 1st Way S., Suite C-115, Federal Way, WA 98003)에서 열린다.


참가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이구 사무총장(612-986-8082·카카오톡) 또는 이메일(wafwkaa@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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