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로코, ‘2022 몰로코컵 테니스 대회’ 개최


몰로코, ‘2022 몰로코컵 테니스 대회’ 개최

매년 주최되는 ‘스탠포드-버클리 테니스 토너먼트’ 단독 후원 


 


퍼포먼스 마케터를 위한 머신러닝 및 그로스(growth) 솔루션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몰로코(Moloco, 대표 안익진)가 10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미션 칼리지에서 ‘2022 몰로코컵 테니스 대회’를 주최하고 현지 한국계 학생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몰로코컵은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몰로코의 활동 중 하나로, 31년의 역사를 지닌 ‘스탠포드-버클리 테니스 토너먼트’를 몰로코가 단독으로 후원하며 성사되었다. 해당 이벤트는 스탠포드대와 UC버클리대의 한인 재학생 및 졸업생이 화합하는 자리로, 베이 지역(bay area)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규모 한인 스포츠 대회이다. 두 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친선 및 교류의 장이 되어왔다.


이번 대회는 양팀에서 120명의 선수와 80여명의 가족 등 모두 200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후원사 몰로코의 안익진 대표와 박세혁 공동창업자는 개회사를 통해 양교 인재들의 화합을 축하하였으며, 스탠포트 이진형교수, 버클리 오성진 교수가 축사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2022 몰로코컵 테니스 대회’는 스탠포드가 우승을 차지하며 마무리되었다.


몰로코 안익진 대표는 “이번 몰로코컵을 기회로 몰로코와 양교의 인재들이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몰로코는 양교 학생들을 비롯 해외에서 한국을 대표하고 있는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몰로코는 테크 기업 중 이례적으로 3년간 4,45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9분기 연속 수익성을 입증함으로써, 2021년 시리즈 C에서 15억 달러의 가치평가를 받고 1억 5천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최근 1년 동안 몰로코는 수닐 라얀 CBO를 포함하여 3명의 경영진과 8명의 부사장급 인재를 영입하여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했다. 현재 전 세계 오피스 9곳에서 350명 이상 직원이 고용되었으며, 2022년까지 임직원 수를 두 배로 늘리고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몰로코(Moloco) 소개 


몰로코는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기술을 제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이 디지털 경제를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며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테크 기업으로, 업계에서 검증된 독보적인 머신러닝 플랫폼을 통해 앱 퍼블리셔 및 이커머스 고객이 고유한 자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익 창출에 최적화된 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몰로코 클라우드 DSP’는 퍼포먼스 마케터가 사용자를 빠르게 늘리고 검증된 예측 모델을 통해 라이프타임 밸류(lifetime value) 확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몰로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은 온라인 소매업체와 마켓플레이스가 자체적인 퍼포먼스 광고 비즈니스를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몰로코는 전 구글 머신러닝 엔지니어 팀에 의해 2013년 설립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영국,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 9개의 지사가 있다. 더 많은 정보는 몰로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몰로코 팀(MolocoKR@hoffman.com), 노주란 대리 (02-737-2946 / jno@hoffman.com), 김민지 AE(02-737-2944 / dkim@hoff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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