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태로 시택공항 160여 편 운항 취소


눈사태로 시택공항 160여 편 운항 취소

지난 29일 항공편 160여 편 취소…300여 편 지연


시애틀에 첫눈이 내린 29일 시택공항 이착륙 항공편 160여 편이 취소되고 3백여 편은 지연됐다. 

시택공항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정오 현재 출도착 항공기 162편이 취소되고 326편은 도착이나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  


운항이 취소된 항공편은 대부분은 알래스카항공 여객기다.

알래스카항공은 웹사이트를 통해 눈사태로 인해 시애틀 이착륙 항공편의 출도착 지연이나 결항이 예상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29일 시애틀에 이른 아침부터 계속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1시부터 30일까지 왓컴, 스캐짓 카운티에서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 그리고 애드미럴티 인렛, 셰할리스 밸리 지역에 겨울 기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조이시애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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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첫눈이 내린 29일 시택공항 이착륙 항공편 100여 편이 취소됐다. 

<Photo Credit: Port of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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