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지 신임 시애틀총영사 부임


서은지 신임 시애틀총영사 부임

9일 시애틀 도착…총영사관 직원들과 상견례 갖고 업무 시작


시애틀 총영사관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은지 신임 시애틀 총영사가 9일 부임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 총영사는 9일 오전 시애틀에 도착했으며, 이날 오후 총영사관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 총영사는 “대한민국의 국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서북미 한인동포들의 권익 신장 및 동포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동포 여러분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 총영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사, 보스턴대 정치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5년 외교부 입부 후 주샌프란시스코(총) 영사, 주베트남대사관 참사관, 문화예술협력과장, 다자협력·인도지원과장, 주제네바대표부 공사참사관, 공공문화외교국장을 거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 2021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준비기획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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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지 신임 시애틀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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